이지아, 과거 임신설 해명 "곱창집에서 소주 마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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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과거 임신설 해명 "곱창집에서 소주 마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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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임신설 해명 눈길

▲ 이지아 임신설 해명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캡처)

배우 이지아가 퍼블리시티권 소송에 패소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이지아는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임신설을 해명했다.

이날 그는 "배우 정우성과 헤어지고 나니까 다시 만난다고 하더라. 내 임신설도 있었다"며 "그걸 불식시킨 게 파파라치였다. 내가 곱창집에서 소주를 마시는 사진이 찍히니까 임신이 아니라고 보도하더라"고 밝혔다.

한편 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항소3부는 이지아가 서울 강남구의 한 성형외과 원장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다른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이지아 임신설 해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지아 임신설 해명, 그랬구나", "이지아 임신설 해명, 대박", "이지아 임신설 해명, 놀랍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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