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엑소, '빅뱅' 승리 과거 "대기실에서 자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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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엑소, '빅뱅' 승리 과거 "대기실에서 자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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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엑소' '빅뱅' 승리 발언 재조명

▲ 엠카운트다운 '엑소' '빅뱅' 승리 발언 (사진: MBC FM4O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방송 캡처)

엠카운트다운 '엑소'를 향한 그룹 '빅뱅' 멤버 승리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승리는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MBC FM4O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승리는 "'엑소' 친구들은 참 어리고 잘생기지 않았나. 제가 지금 데뷔 8년차인데 선배들이 저희를 처음 봤을 때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싶었다"라며 "최근 엑소 친구들과 대기실을 같이 썼는데 곤히 자고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승리는 "인기도 많고 요즘 바쁠텐데 잠은 자고 밥은 잘 먹나 싶었다. 이불이라도 덮어주고 싶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엑소'는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러브 미 라잇(LOVE ME RIGHT)' 무대를 선보였다.

엠카운트다운 '엑소' '빅뱅' 승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엠카운트다운 '엑소' '빅뱅' 승리, 훈훈하다", "엠카운트다운 '엑소' '빅뱅' 승리, 친한가?", "엠카운트다운 '엑소' '빅뱅' 승리, 승리가 어느새 대 선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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