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릿 송지은과 듀엣곡을 발표하는 언터쳐블 슬리피가 악플에 시달린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슬리피는 지난 2013년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그는 "빅뱅 지드래곤 성대모사 후 욕먹은 적이 있다고 들었다"는 MC들의 질문에 "KBS2 '스타골든벨'에 나가 소녀시대의 'Gee'를 부르는 지드래곤을 성대모사 한 후 악플이 많이 달렸다"고 고백했다.
이에 MC들은 "이제 지드래곤이 워낙 커서 이런 건 이해해줄 수 있다"며 성대모사를 부탁했고, 슬리피는 다시 지드래곤 성대모사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슬리피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4일 복수 매체를 통해 "시크릿 송지은과 슬리피가 6월 중 깜짝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고 보도했다.
슬리피 악플 사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슬리피 악플 사연, 불쌍하다", "슬리피 악플 사연, 그랬구나", "슬리피 악플 사연, 똑같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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