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거미의 연인 배우 조정석이 밝힌 결혼 계획이 다시금 화제다.
조정석은 지난 2014년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개봉 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공개 연애에 대한 생각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조정석은 "연애하게 되면 자유분방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라며 "공개연애를 숨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연애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또한 그는 결혼에 관한 질문에 "정말 좋은 남편이 되고 싶다. 원래 28세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벌써 35세다. 마흔이 되기 전에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음색 깡패' 특집으로 거미를 비롯해 이승철, 정엽, 김성규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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