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MC 윤종신, 희귀병 환자? "고칠 수 있는 약이 없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라디오스타' MC 윤종신, 희귀병 환자? "고칠 수 있는 약이 없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라디오스타' 윤종신 희귀병 재조명

▲ '라디오스타' 윤종신 희귀병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MC 윤종신이 희귀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윤종신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앓고 있는 병이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윤종신은 크론병을 언급하며 "이 병은 생활에 딱히 지장을 주진 않지만 평생 조심해야 되는 병이다. 약도 없고 완치도 없으며 원인도 모른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원래 술과 담배를 하면 안 되는 사람인데 그동안 병을 모른 채 계속 술과 담배를 해왔다"며 "결국 소장이 너무 좁아져서 60cm 잘라냈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크론병으로 사망한 사람은 95명이며, 연평균 19명에 달한다.

'라디오스타' 윤종신 희귀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윤종신 희귀병, 안타까워", "'라디오스타' 윤종신 희귀병, 세상에", "'라디오스타' 윤종신 희귀병, 이럴 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