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의원 차녀 정선이 씨, 엄마 웨딩드레스 입고 결혼? "상대는 일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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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의원 차녀 정선이 씨, 엄마 웨딩드레스 입고 결혼? "상대는 일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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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의원 차녀 정선이 씨 결혼 에피소드

▲ 정몽준 의원 차녀 정선이 씨 결혼 (사진: JTBC '썰전' 방송 캡처)

정몽준 의원 차녀 정선이 씨의 결혼 에피소드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9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정재계에 불어닥친 딸들의 난'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정선이 씨는 지난 2013년 8월 하버드 대학교 건축학 대학원 재학 중 연애한 남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정선이 씨의 결혼 상대는 현재 미국 모 건축 회사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이에 강용석은 "유독 보면 현대가 재벌끼리 결혼 시키는 거 별로 안 좋아한다. 이전에도 현대그룹에서는 일반인과 결혼한 사례가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이 씨는 79년 정몽준 전 의원과 부인이 결혼한 중구 한 교회에서 엄마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올려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정몽준 의원 차녀 정선이 씨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몽준 의원 차녀 정선이 씨 결혼, 대단하다", "정몽준 의원 차녀 정선이 씨 결혼, 달라 보여", "정몽준 의원 차녀 정선이 씨 결혼, 엄마의 드레스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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