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분을 숨겨라'에 출연하는 배우 김범이 에이핑크 정은지의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정은지는 지난 2013년 7월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은지는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촬영 당시 김범의 얼굴이 너무 작아 고생했다"며 "김범 얼굴이랑 비교되니까 저절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더라"고 계기를 밝혔다.
한편 김범은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린 tvN '신분을 숨겨라' 제작발표회에 참여해 "드라마를 위해 14kg를 감량했다"고 털어놨다.
'신분을 숨겨라' 김범 정은지 다이어트 도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분을 숨겨라' 김범 정은지 다이어트 도움, 김범도 이제 다이어트를", "'신분을 숨겨라' 김범 정은지 다이어트 도움, 둘 다 말랐네", "'신분을 숨겨라' 김범 정은지 다이어트 도움, 그랬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