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에 출연한 프리랜서 아나운서 오정연이 전 남편 농구선수 서장훈을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오정연은 지난 2010년 6월 방송된 KBS2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필살 보양식으로 보리차를 꼽았다.
이날 방송에서 오정연은 "서장훈이 보리차를 좋아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두 통을 비운다"고 밝혔고, 이에 최동석 아나운서는 "저녁 때 음식이 짜서 그렇다"고 농담 섞인 말을 건넸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오정연은 KBS 퇴사 이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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