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한선화와 정하나의 불화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선화의 발언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선화는 지난해 10월 13일 진행된 MBC 드라마 '장밋빛 연인들'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멤버 간 갈등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한선화는 "최근 아이돌 멤버의 탈퇴도 화제가 되는데, 멤버들이 연기 등 외적인 활동을 많이 하게 되면 갈등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럴 경우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한선화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 굳이 해결하는 것도 (없다)"라며 "그런 이야기는 서로 한 적도, 꺼낸 적도 없다. 이제는 각자 포지션이 정확하게 나눠져 있다 보니 그런 일도 없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한선화는 "멤버들 각자의 자리가 나누어져 있으니 서로 응원해주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선화의 정하나의 불화설은 지난 2일 한선화가 자신의 트위터에 정하나를 비난하는 듯한 글을 게재하며 제기됐다.
이에 대해 시크릿의 소속사 측은 "그런 일은 없다"라고 밝혔다.
정하나와 불화설 한선화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하나와 불화설 한선화 과거 발언, 불화 있는 것 같은데" "정하나와 불화설 한선화 과거 발언, 역시 SNS는 인생의 낭비" "정하나와 불화설 한선화 과거 발언, 시크릿 실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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