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god' 멤버 윤계상의 뇌수막염을 앓았던 이유가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SBS '나이트라인'에서는 12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god' 박준형, 데니안, 김태우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김태우는 윤계상의 퇴원 소식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김태우는 "윤계상 씨가 오늘 퇴원했다. 아까 통화했다"라며 "윤계상 씨가 아팠던 이유는 연습을 제일 많이 했다. 본인이 큰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다. 좋은 공연할 수 있을 것"이라 설명했다.
한편 윤계상 뇌수막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계상 뇌수막염, 그랬구나", "윤계상 뇌수막염, 안타까워", "윤계상 뇌수막염, 이젠 괜찮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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