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밴드 마멀레이드 키친의 음악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 가운데 보컬 안슬희가 마멀레이드 키친의 음악 이야기를 전했다.
최근 스타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안슬희는 "달콤한 노래를 만들고 맛있는 노래를 불러드리겠다는 의미로 팀명을 지었다"며 독특한 팀명에 대해 소개했다. 노래와 작곡을 병행하는 싱어송라이터가 최종 꿈이라고 밝힌 안슬희는 "음악은 어차피 호불호가 갈린다고 생각한다. 저를 좋아하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테니 그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이어 안슬희는 자신이 생각하는 음악에 대해 "음악은 군것질이라고 생각한다. 우울하거나 기분이 좋을 때나 항상 함께 한다는 부분이 음악과 닮았다"고 말했다.
또한 해당 인터뷰를 통해 안슬희는 솔로 데뷔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마멀레이드 키친은 지난달 7번째 디지털 싱글 '사랑이 오려나봐요'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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