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정'에 정명공주로 출연중인 배우 이연희의 폭탄 발언이 화제다.
이연희는 지난달 2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소주 반 병을 먹고 촬영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영화 '내 사랑' 촬영 중 도저히 맨 정신으로는 노래를 부를 수 없을 것 같아서 소주 반 병을 마시고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MBC '화정' 15회에서는 서강준, 한주완, 이연희의 삼각 로맨스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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