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최진실의 두 자녀 환희, 준희가 '휴먼다큐 사랑'에 출연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공개된 최진실의 일기장이 다시금 주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MBN 힐링 토크쇼 '최불암의 이야기 숲 어울림'에서는 최진실의 어머니 정은숙 씨가 출연해 최진실의 생전 일기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일기장에는 "엄마 미안해 약에 취해서 약 먹은 사실을 잊고 또 입에 한 움큼 넣고" "나 죽으면 흰 천에 둘둘 말아..." 등의 내용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최진실의 어머니는 "최진실은 떠나기 몇 해 전부터 집안 정리를 했다. 그때를 생각하면 '미리 준비했구나' 생각한다"라고 덧붙여 다시 한 번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
한편 故 최진실 일기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故 최진실 일기장, 많이 힘들었구나" "故 최진실 일기장, 하늘에선 편히 쉬길" "故 최진실 일기장, 어머니 가슴 찢어지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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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 확대해서 못볼정도로 올려놨는지 글을 읽을래도 휠돌리면 밑에 coocha인지 뭔지
저런거떠서 보질못하겠는대 도대체 이기사가 내용이 뭡니까? 광고가 5개가 커졌다 줄어들었다하면서
글계속 가리는대 그래서 최진실 편지가 어떻게된건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