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스완' 이특, 과거 규현 폭로 "규현 일반인 50명 어장 관리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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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스완' 이특, 과거 규현 폭로 "규현 일반인 50명 어장 관리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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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스완' 이특 규현 어장 관리 폭로

▲ ''화이트스완' 이특 규현 어장 관리 폭로' (사진: MBC '라디오스타')

'화이트스완' 이특이 과거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에 대해 폭로한 것이 새삼 화제다.

이특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이특은 "규현이 실제로 일반인을 많이 만나고 다니느냐?"라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확실하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이특은 "규현이 나한테 '연예인 몇 명 사귀어 봤느냐?'라고 묻기에 '몇 명 안 되는데'라고 했더니 '난 아직 한 명도 없는데'라고 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특은 "규현에게 '넌 여자친구 아예 안 만나?'라고 물었더니 '일반인이 오히려 더 편하다. 일반인 50명 정도와 연락을 하고 있다'라고 했다"라고 폭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특의 폭로에 규현은 "말도 안 된다. 50명과 어떻게 연락하느냐"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화이트스완' 이특 규현 어장 관리 폭로를 접한 누리꾼들은 "'화이트스완' 이특 규현 어장 관리 폭로, 규현 능력자" "'화이트스완' 이특 규현 어장 관리 폭로, 이제 슈퍼주니어는 연애 사실 숨기지 않는구나" "'화이트스완' 이특 규현 어장 관리 폭로, 이특 말이 사실이라면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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