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아들 환희, 꿈은? "엄마처럼 배우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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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아들 환희, 꿈은? "엄마처럼 배우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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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아들 환희 꿈 재조명

▲ 故 최진실 아들 환희 꿈 (사진: EBS)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의 장래희망이 다시금 화제다.

최환희는 지난 5월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엄마가 어릴 때부터 연기해서 훌륭한 배우가 되셨으니 나도 엄마처럼 노력하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환희는 "엄마도 삼촌도 배우였지 않나. 배우였던 분들이 그렇게 돌아가셨으니 할머니가 나를 걱정하시는 것 같다"라며 "학년이 높아지면 전공과목을 고를 수 있는데 드라마 전공을 고를 것"이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환희는 엄마 故 최진실을 언급하며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 그래서 항상 옆에 계신다고 생각한다. 보고 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故 최진실 아들 환희 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故 최진실 아들 환희 꿈, 꼭 이루어지길", "故 최진실 아들 환희 꿈, 아직도 안 믿긴다", "故 최진실 아들 환희 꿈, 많이 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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