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구선수 차유람과 결혼을 앞둔 이지성 작가의 소신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이지성은 최근 담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인문학으로 Think하라'를 주제로 강연을 한 바 있다.
당시 이지성은 "수십만 원을 주고 산 스마트폰을 하루 종일 사용하지만 그것을 개발한 사람은 어떤 생각으로 만들었고, 왜 우리가 스마트폰을 먼저 만들지 못했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지성은 "주말 내내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는 아버지, 친구들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통화하는 어머니. 이러한 가정에서 사랑과 관심을 받지 못한 아이가 스마트폰에 집착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라며 "어른들이 인생의 의미와 진정한 행복에 대해 성찰하는 모습을 먼저 보여줄 때 아이들이 달라지고 우리 사회도 한걸음 나아갈 것"이라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성 작가와 차유람은 오는 20일 차유람의 친척이 담임목사로 있는 인천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차유람과 결혼 이지성 소신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유람과 결혼 이지성 소신 발언, 맞는 말이네", "차유람과 결혼 이지성 소신 발언, 멋있네", "차유람과 결혼 이지성 소신 발언, 생각해보게 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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