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로비스트 린다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린다김은 지난 4월 2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폴라리스 이규태 회장과 클라라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린다김은 "이규태 회장과 클라라, 그 둘을 생각하면 아주 불쾌하고 불편하다. 이규태 회장의 생각이 마음에 안 든다. '영어 잘하고 얼굴 예쁘니까 로비스트 해라' 어떻게 로비스트가 되나. 이해가 안 간다"고 말했다.
이어 린다김은 "요즘엔 정말 예쁘고 기본적으로 영어는 다 한다"라며 "그런 마인드라면 제일 예쁜 사람이 나가면 성공률이 높겠다는 것 아니냐. 하지만 미모만 갖고 타협이 되는 건 아니다"고 전했다.
또한 "미국에서 로비스트들이 하는 일이 불법은 아니다. 지극히 합법적이다. 전 세계적으로 돌아가는 무기 시장에 로비스트가 안 끼고 성사된 적이 한 건도 없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린다김 클라라 디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린다김 클라라 디스, 맞는 말이네", "린다김 클라라 디스, 솔직히 그건 아니었어", "린다김 클라라 디스, 클라라 조용히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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