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유이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이의 19금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이는 지난 2월 3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유이는 불타는 사랑을 하고 싶다고 밝히며 '연인으로서 어떤 매력이 있는지 어필해달라'라는 MC들의 요청에 "내가 좀 낮져밤이다"라고 폭탄 발언을 했다.
이에 이영자는 "어떤 남자라도 다 넘어갈 것 같다"라고 말했고, 오만석 또한 "내가 운전대만 안 잡았으면 기절했다. 운전대를 잡고 있으니까 기절 안 하고 참고 있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이 19금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이 19금 발언, 유이 화끈하네" "유이 19금 발언, 대박" "유이 19금 발언, 낮져밤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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