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 구하라의 깜짝 고백이 다시금 화제다.
구하라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뮤직 '하라 온앤오프:더 가십'에서 가수 가인과 함께 공개연애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구하라는 가인에게 "언니 지금 공개연애 하고 있으니까 좋지?"라고 물었고, 가인은 "네가 먼저 해봤으니까 얘기 좀 해봐라"고 답했다.
가인은 이어 구하라에게 "공개연애 해보니까 어떠냐. 또 할 생각 있냐"고 물었고, 구하라는 웃으며 자신의 셀프카메라 전원을 껐다.
또한 결혼에 대한 대화 중 "난 딱 36살에 하고 싶다. 10년 정도 남았다"고 밝혔다.
한편 구하라는 1일 방송된 KBS2 '어 스타일 포 유'에서 "이제 방송을 하는데 여유가 생겼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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