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웨딩 마치를 올린 가운데, 과거 정재영이 밝힌 원빈과 신하균의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정재영은 지난 2005년 1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이 자동차 앞자리에 앉아 있고 나는 뒤에서 잠을 잔 적이 있었다"며 "두 시간 동안 딱 두 마디를 하더라. 남들이 보면 정말 사이 안 좋은 줄 알았을 것 아니냐"고 밝혔다.
이어 "그나마 요새 신하균이 말을 많이 하는 건 다 내 덕"이라고 덧붙였다.
신하균과 원빈, 정재영은 지난 2001년 개봉한 영화 '킬러들의 수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달 30일 강원도 정선 덕우리 인근 한 민박집에서 소박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나영 결혼 원빈 신하균 일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나영 결혼 원빈 신하균 일화, 이나영은 말 많을까", "이나영 결혼 원빈 신하균 일화, 대단하다", "이나영 결혼 원빈 신하균 일화, 두 사람 친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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