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정희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윤정희가 우울증을 앓은 사실을 털어놓은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윤정희는 과거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신인 시절 SBS 드라마 '하늘이시여'에 출연했을 당시 우울증을 앓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윤정희는 "드라마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것과 언제 잘릴지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하루하루를 보냈다"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윤정희는 연기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한 나머지 슬픈 장면에서 눈물을 흘리기 위해 눈 밑에 물파스를 바르는 등 연기를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윤정희는 지난 30일(한국시각) 발리에서 6세 연상의 회사원과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윤정희 결혼 과거 우울증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정희 결혼 과거 우울증 고백, 신인한테 너무 큰 역할이었구나" "윤정희 결혼 과거 우울증 고백, 결혼 축하해요" "윤정희 결혼 과거 우울증 고백, 얼마나 스트레스가 심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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