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이의 첫키스 상대가 배우 유승호로 밝혀졌다.
유이는 지난 2013년 3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실제 키스는 고등학교 1학년 때 했지만 연예인 데뷔 후 첫 키스신은 유승호와 했다"고 털어놨다.
당시 유이는 "며칠 밤을 못 잤다"라며 "신인이었기에 '나를 알까?'라는 생각을 안고 있었는데 유승호가 '누나, 디바 노래 좋아요'라고 말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비가 오는 장면 촬영이었는데, 스태프들이 다들 유승호만 챙기는 거다. 이에 유승호가 본인이 안고 있던 담요를 건네줬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키스신이 너무 짧게 끝났다. '내가 아는 키스신은 이게 아닌데'라는 생각에 리허설인 줄 알고 다시 준비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3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같이 다니고 싶은 사람'으로 이광수를 지목하는 유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런닝맨' 유이 유승호 첫키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유이 유승호 첫키스, 몰랐네", "'런닝맨' 유이 유승호 첫키스, 부럽다", "'런닝맨' 유이 유승호 첫키스, 유승호랑?"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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