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맹기용 디스? "꽁치 통조림은 주방의 기본, 역시 셰프의 자질 의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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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맹기용 디스? "꽁치 통조림은 주방의 기본, 역시 셰프의 자질 의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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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맹기용 디스

▲ '김풍 맹기용 디스' (사진: 김풍 SNS)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이 맹기용의 가게를 방문한 뒤 남긴 소감이 화제다.

김풍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맹기용의 가게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김풍은 "실망했다. 메뉴에 '맹모닝'은 없었다. 대신 뭐 이상한 디저트 비스무리꾸리한 걸 내놓았는데 관심 없었다. 맹 씨는 안색이 안 좋아 보였지만 그딴 건 내 알 바 아니고! 내놓으라고 맹모닝"이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풍은 "심지어 주방에 꽁치 통조림이 아예 구비되어 있지도 않았다. 꽁치 통조림은 주방의 기본 중의 기본 아니던가. 역시 셰프의 자질이 의심된다. 다음에 방문할 때는 꽁치 통조림을 사들고 와야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풍 맹기용 디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풍 맹기용 디스, 김풍 웃겨 진짜" "김풍 맹기용 디스, 김풍 뼈 있는 글 아니야?" "김풍 맹기용 디스, 맹기용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빠지는 게 본인에게 더 좋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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