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에서 맹기용 셰프와 러브라인을 형성한 모델 예정화의 과거 졸업식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2012년 예정화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영대 도서관아. 내가 왜 니 앞에까지 가서 사진을 찍었냐면 대학생활 중 절반 이상을 너랑 함께 울고, 또 웃었기 때문이지. 나 졸업했어도 자주 갈꺼니까 잘 지내고 있어야 돼. 소중했고, 간절했고, 그리고 고마웠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예정화는 졸업가운을 입은 채 대학교 도서관 앞에 서있다. 특히 풋풋한 예정화의 여대생 미모가 이목을 끈다.
한편 맹기용 예정화 소식에 누리꾼들은 "맹기용 예정화, 의외의 조합", "맹기용 예정화, 달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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