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현, 현빈과 골프장 다정 친분샷…"오랜만에 보는 김삼순 인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아현, 현빈과 골프장 다정 친분샷…"오랜만에 보는 김삼순 인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아현 현빈 친분샷

▲ 이아현 현빈 (사진: 이아현 인스타그램)

배우 이아현과 현빈의 과거 친분샷이 화제다.

이아현은 지난달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장에서 오랜만에 재회한 빈. 키크고 잘생기고 골프도 잘치니 얼마나 좋을까나? 너희팀 캐디 언니 행복하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아현은 현빈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MBC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이아현은 두 딸을 입양한 계기에 대해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