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튠 프로젝트' 박지민, 다이어트 고백 "요요 와서 2배로 다시 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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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튠 프로젝트' 박지민, 다이어트 고백 "요요 와서 2배로 다시 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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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튠 프로젝트' 박지민 다이어트 고백 눈길

▲ '스윗튠 프로젝트' 박지민 다이어트 고백 (사진: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캡처)

작곡가 스윗튠의 기부 프로젝트에 참여한 15& 박지민의 다이어트 고백이 다시금 화제다.

박지민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그는 "최고로 많이 뺀 게 10kg이다. 요요가 와서 2배로 쪘다가 다시 빼고 있다"며 "체질을 바꾸고 싶다. 아예 작은 체구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한편 박지민은 29일 가수 에릭남과 함께 스윗튠 프로젝트 새 싱글 'Dream'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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