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시세끼'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하는 배우 지성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성은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좋은 친구들' 제작보고회에 참여해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밝혔다.
이날 지성은 "주지훈은 약국이다. 모든 약을 다 갖고 있다. 바로 다 치료해준다"고 말했고, 이에 주지훈은 당황하며 "형, 굉장히 위험한 발언이다. 내가 골골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MC 박경림은 "약 대신 진통제로 정정하겠다"며 수습해 또 한번 현장을 폭소케 했다.
주지훈은 지난 2009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바 있다.
한편 28일 tvN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은 깜짝 게스트로 출연하는 배우 지성의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시세끼' 출연 지성 깜짝 발언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출연 지성 깜짝 발언, 세상에", "'삼시세끼' 출연 지성 깜짝 발언, 주지훈 놀랬을 듯", "'삼시세끼' 출연 지성 깜짝 발언, 주지훈 심쿵"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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