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현숙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윤현숙이 상처받았던 댓글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윤현숙은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윤현숙은 "얼굴에 대해서는 한이 많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윤현숙은 "한 번은 '얼굴은 50대 몸매는 20대'라는 댓글을 본 적이 있다"라며 "가장 충격적인 댓글은 '얼굴에서 마이클 잭슨이 보인다'였다. 그 후 2년간 사진 촬영을 기피할 정도였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현숙 충격 댓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현숙 충격 댓글, 심하다 진짜" "윤현숙 충격 댓글, 연예인들 악성 댓글 보면서 사는 게 대단해" "윤현숙 충격 댓글, 얼마나 충격을 받았으면 사진 촬영을 기피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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