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과거 2년간 사진 촬영 기피하게 만들었던 말은? "여배우한테 이런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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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과거 2년간 사진 촬영 기피하게 만들었던 말은? "여배우한테 이런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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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과거 2년간 사진 촬영 기피하게 만든 댓글

▲ '윤현숙 과거 2년간 사진 촬영 기피하게 만든 댓글' (사진: MBC '놀러와')

배우 윤현숙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윤현숙이 상처받았던 댓글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윤현숙은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윤현숙은 "얼굴에 대해서는 한이 많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윤현숙은 "한 번은 '얼굴은 50대 몸매는 20대'라는 댓글을 본 적이 있다"라며 "가장 충격적인 댓글은 '얼굴에서 마이클 잭슨이 보인다'였다. 그 후 2년간 사진 촬영을 기피할 정도였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현숙 충격 댓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현숙 충격 댓글, 심하다 진짜" "윤현숙 충격 댓글, 연예인들 악성 댓글 보면서 사는 게 대단해" "윤현숙 충격 댓글, 얼마나 충격을 받았으면 사진 촬영을 기피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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