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의 피부 비결이 재조명되고 있다.
카라는 지난 2012년 9월 SNS를 통해 팬들과 실시간 채팅을 진행했다.
당시 피부 관리 비결을 묻는 한 팬의 말에 구하라는 "수분 크림 반통을 바른다"고 답했다.
이어 니콜은 "달걀 흰자 팩, 트러블 부위에는 꿀을 바른다"고 말했다.
한승연은 "피부 관리는 돼지 껍데기다. 녹음이 잘 안됐을 때 삼겹살을 먹은 후 신곡 '판도라'의 후반부 고음 애드리브를 녹음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승연 피부 비결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승연 피부 비결, 나도 돼지 껍데기로 관리해볼까" "한승연 피부 비결, 먹는 거로 관리를 하네" "한승연 피부 비결, 타고난 것도 좀 있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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