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면' 주지훈이 과거 여자친구 가수 가인을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주지훈은 지난 2014년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서 주지훈은 MC들에게 "여자친구 가인이 화나게 할 때 없느냐"는 질문을 받는다.
주지훈은 "난 어떤 일이든 3번 참는다. 만약 안 되면 크게 한 마디 한다"고 밝혔다.
이에 홍진경은 "가인이랑 가장 크게 싸워본 게 언제냐"고 물었고, 주지훈은 "사랑할 시간도 아까운데 화낼 시간이 어디 있느냐"고 답했다.
이어 "여자친구를 만나기 한 시간 전 전화를 걸어 출발 사실을 미리 알린다"라며 "여자들의 외출 준비 시간을 대충 알기에 도착 30분 전에 다시 전화를 건다. 이후 10분 간격으로 전화를 건다"고 털어놔 감탄을 자아냈다.
'가면' 주지훈 가인 사랑할 시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면' 주지훈 가인 사랑할 시간, 대박", "'가면' 주지훈 가인 사랑할 시간, 멋있네", "'가면' 주지훈 가인 사랑할 시간, 센스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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