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엑소가 타오를 제외한 9인으로 리패키지 앨범 활동에 나서는 가운데, 과거 타오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타오는 지난해 5월 엑소 멤버 크리스의 탈퇴 이후 자신의 SNS에 "물론 저마다 견해와 입장이 있겠지만 배신 당하고 배신하다 보면 나중에 배신감도 안 들 수도 있다"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이어 타오는 "확실히 얘기하고 싶은 것은 땀을 흘리면서 공연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뉴스에서 한 남자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됐다. 엑소 멤버 11명과 콘서트 준비를 다시 시작하고 있다. 피곤하다. 엑소 사랑하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타오는 최근 부친이 SNS를 통해 탈퇴를 언급해 논란이 일었다.
엑소 9인 활동 타오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9인 활동 타오 과거 발언, 엑소 멤버들 힘들겠다" "엑소 9인 활동 타오 과거 발언, 엑소는 자꾸 멤버 수가 줄어드네" "엑소 9인 활동 타오 과거 발언, 타오는 어떻게 되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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