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 프로듀사 언급 "한달 좀 지나면 끝날 드라마다" 솔직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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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 프로듀사 언급 "한달 좀 지나면 끝날 드라마다" 솔직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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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프로듀사 언급

▲ 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 프로듀사 언급 (사진: tvN '삼시세끼')

나영석 PD가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대상을 수상한 가운데 '프로듀사'를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나영석 PD는 지난 13일 열린 tvN '삼시세끼' 정선편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당시 나영석 PD는 동시간대 방송되는 KBS 2TV '프로듀사'에 대한 질문에 "상당히 쫄아있다. '프로듀사'는 일단 화려하지 않나. 감독, 배우, 작가 다 어벤져스 느낌"이라며 "우리는 다행히 사계절 장기 프로젝트이고 거기는 한달 좀 지나면 끝날 드라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한달만 잘 버티면 되지 않을까 한다. 태풍은 맞부딪히면 망한다. 우리는 기다리는 전략을 취할 것"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영석 PD는 26일 진행된 제 5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 프로듀사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 프로듀사 언급, 솔직하다" "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 프로듀사 언급, 현명하네" "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 프로듀사 언급, 두 가지 다 나름의 재미가 있어서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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