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면'에 출연하는 배우 연정훈의 아내 한가인이 2세 계획과 관련한 솔직한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한가인은 지난 2013년 4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한가인은 "연정훈이 과거 인터뷰에서 2013년에 2세를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리포터의 물음에 "남편은 늘 2세 계획을 잘못 이야기한다"고 말했다.
이어 "2세는 계획한다고 다 되는 것 같지 않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연정훈은 27일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열연을 펼쳤다.
가면 연정훈 한가인 2세 계획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면 연정훈 한가인 2세 계획 언급, 두 사람의 의견차가 있었던 듯" "가면 연정훈 한가인 2세 계획 언급, 재밌네요" "가면 연정훈 한가인 2세 계획 언급,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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