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걸그룹 내 왕따를 언급한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가희는 지난해 5월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3D'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가희는 "과거 걸그룹 왕따 사건 당시 SNS에 '그나저나 남의 일 같지 않네'라는 글을 올렸다. 무슨 의미였나"라는 MC 신동엽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가희는 "내게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게 아니라 걸그룹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이해가 된다는 의미였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걸그룹이나 왕따도 있고 유난 떠는 애들도 있고, 맞아야 하는 애들도 있다. 존재감이 없는 아이들고 있고,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하는 애들도 있다"며 "당연히 예쁜 아이도 있고, 정이 안가는 아이도 있다. 재수없게 하는데 어떻게 예뻐하겠냐"고 되물었다.
가희는 "애프터스쿨에도 왕따가 있었다. 내가 졸업을 앞둔 시기였는데 만감이 교차하고 안쓰러웠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가희 걸그룹 내 왕따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가희 걸그룹 내 왕따 언급, 다 있구나" "라디오스타 가희 걸그룹 내 왕따 언급, 애프터스쿨에도 있다고?" "라디오스타 가희 걸그룹 내 왕따 언급, 어딜가나 있기 마련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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