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사랑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깜짝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사랑은 지난 2008년 5월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드라마 '도쿄, 여우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연기와 상관없는 삶을 살다 미스코리아에 당선되며 갑자기 데뷔해 연기자로 활동하게 됐다. 너무 쉽게 생각하고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장을 무단이탈했던 극중 김수진처럼 데뷔 초에는 촬영 있는 날이 스트레스로 다가와 그냥 사라져버릴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며 "김수진이 촬영장을 빠져나올 때 마음속으로 공감이 많이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사랑은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JTBC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긍정 에너지가 넘치는 미모의 자서전 대필 작가 서정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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