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카라가 데뷔 8년차를 맞은 가운데 멤버 한승연이 털어놓은 일본 활동 고충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승연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한승연은 "카라의 일본 진출은 전혀 계획에 없던 일"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한승연은 "원래 일본에 진출한 계획이 전혀 없었는데 일본의 한 개그맨이 '카라를 너무 좋아한다'며 카라에 대해 자주 언급했다. 이를 계기로 일본에서 데뷔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우연한 기회에 일본 진출을 하게 됐지만 그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쇼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대본을 통째로 다 외웠다. 대본에 있는 질문과 애드리브까지 다 외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카라는 26일 7번째 미니앨범 '인 러브(In L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카라 데뷔 8년차 한승연 일본 활동 고충을 접한 누리꾼들은 "카라 데뷔 8년차 한승연 일본 활동 고충, 얼마나 힘들었을까" "카라 데뷔 8년차 한승연 일본 활동 고충, 고생 많이 했네" "카라 데뷔 8년차, 축하합니다" '카라 데뷔 8년차, 앞으로도 쭉!"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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