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모유 끊겨 여자 가슴에 집착하기 시작" 무슨 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최현석 "모유 끊겨 여자 가슴에 집착하기 시작" 무슨 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현석 모유 발언 화제

▲ 최현석 모유 발언 화제 (사진: JTBC '마녀사냥')

최현석 셰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현석은 지난달 1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이성을 볼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느냐"는 질문에 "가슴"이라고 대답했다.

이어 "형이 3살 때까지 모유를 먹었는데 내가 태어나고 모유가 끊겼다. 슬픈 트라우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허지웅이 "그 얘기를 하려고 태아 시절까지 간 거냐"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최현석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실수를 연발해 자질 논란을 빚고 있는 맹기용 셰프에 대해 "처음엔 화가 났는데 이젠 웃겨서 오열한다"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