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촉촉한 오빠들' 강균성이 과거 방송에서 부모님 수입을 공개한 사실이 뒤늦게 화제다.
지난 3월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게스트로 강균성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당시 강균성은 "부자가 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십 원 한 장도 허투루 쓰지 않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대해 강균성은 "집이 부자였던 적도 있고 아니었던 적도 있었다. 부모님이 하루에 천만 원을 벌었던 적도 있었다"라며 "어머니가 옷 도매를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부자인 환경도 있었지만 다른 환경도 겪었다"라며 "돈이 적고 많고가 내 행복의 기준이 될 수 없다는 걸 느꼈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25일 방송된 tvN 눈물샘 자극 버라이어티 '촉촉한 오빠들'에서는 '취준생을 울린 서프라이즈'가 그려졌다.
'촉촉한 오빠들' 강균성 부모님 수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촉촉한 오빠들' 강균성 부모님 수입, 대박", "'촉촉한 오빠들' 강균성 부모님 수입, 천만 원..", "'촉촉한 오빠들' 강균성 부모님 수입,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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