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전인화, 알고 보니 탑 이상형? "질투 좀 하고 긴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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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전인화, 알고 보니 탑 이상형? "질투 좀 하고 긴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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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전인화 탑 이상형 재조명

▲ '힐링캠프' 전인화 탑 이상형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배우 전인화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빅뱅 탑이 전인화를 이상형으로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전인화는 지난 2013년 11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탑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사실에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리포터 맹승지가 "남편 유동근이 질투하지 않느냐"고 묻자 전인화는 "20년 전에는 했다. 자신감이 충만해서 질투를 안 한다"며 "이제 질투 좀 하고 긴장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훈훈한 선후배의 정을 나눈 탤런트 성유리와 전인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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