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담배 페티시? "참을 수 없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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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담배 페티시? "참을 수 없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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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담배 페티시 눈길

▲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담배 페티시 (사진: 박준우 SNS)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셰프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2일 박준우는 자신의 SNS에 "얼마 전 나른한 눈빛으로 담배 피우는 여인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고 한 멘션에 샤를롯 갱즈부르의 사진이 달렸다. 그 덕에 담배 태우는 여인들 사진을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있다. 담배 페티시라고 생기는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리고 이웃님은 때마침 카톡으로 에바그린의 사진 한 장을 보내온다. 이러니 어찌 아름답다 말하지 않을 수 있겠나. 아, 참고로 저는 담배를 배운 적이 없습니다. 요새 갑자기 저 모습이 눈에 든다 뿐입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박준우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연약한 이미지로 모성애를 불러일으키며 인기몰이 중이다.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담배 페티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담배 페티시, 세상에",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담배 페티시, 그럴 수 있지",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담배 페티시, 그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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