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과거 자취생 위한 '편의점 리조또'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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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과거 자취생 위한 '편의점 리조또'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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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편의점 리조또 재조명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편의점 리조또 (사진: EBS)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맹기용은 지난 2014년 9월부터 '최고의 요리비결 플러스'에서 '싱글 10분 요리'코너를 진행하며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10분 만에 최고의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특급 레시피를 공개해온 바 있다.

당시 맹기용은 간편 떡볶이, 편의점 리조또 등 자취생들을 위한 간편하고 쉬운 요리와 함께 8년의 자취 경력을 살려 식재료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팁을 전수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꽁치 샌드위치를 선보이는 맹기용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편의점 리조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편의점 리조또, 배고파",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편의점 리조또, 해 먹을까?",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편의점 리조또, 레시피는 어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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