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피아가 단독 콘서트 '홈커밍(HOME COMING)'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26일, 소속사 윈원엔터테인먼트는 밴드 피아 새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HOME COMING'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강렬하고 환상적인 공연을 예고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검정색 바탕에 부드러움과 딱딱함, 아름다움과 공포를 동시에 담아낸 강렬한 모습이다. 이율배반의 공존을 표현했던 6집 앨범 자켓 이미지를 이번 메인 포스터에도 그대로 녹여냈다는 후문. 특히, 이번 포스터는 밴드 피아의 멤버 혜승의 친누이이자 작가 양소정이 직접 작업에 나서 더욱 눈길을 끈다.
피아(요한, 헐랭, 기범, 심지, 혜승)의 단독 콘서트 ‘HOME COMING'은 지난 4월에 발표한 6집 앨범 ‘PIA’의 발매 기념 공연이다. 4년만의 새 앨범, 2년만의 단독 콘서트인 만큼 많은 음악팬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밴드 피아의 한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기존 곡들뿐만 아니라, 6집 앨범 전곡을 라이브로 공개하는 단 한 번의 특별한 자리가 될 것이다. 포스터 이미지부터 라이브 무대, 기획, 연출까지 최고의 공연을 만들기 위해 피아 멤버들과 스태프들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밴드 피아의 콘서트 ‘HOME COMING'는 오는 7월 4일(토) 저녁 7시에 레진코믹스 브이홀에서 열리며, 오늘 (26일) 오후 2시 하나프리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예매 문의: 02-338-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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