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셰프 겸 웹툰 작가 김풍의 과거 월매출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풍은 지난 4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김풍은 "미니홈피 캐릭터로 월매출 10억을 올렸다는데 진짠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풍은 "예전 얘기"라며 "당시 9개 업체 중 하나였다. 이게 돈이 될까 했는데 엄청나게 터졌다"고 답했다.
김풍은 "그게 다 수입이 됐으면 큰 부자가 됐을텐데 사업을 시작했다"며 "직원 20명을 채용해 회사를 설립했는데 계속 직원이 줄어갔다"고 말했다.
이어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다. 회사가 유지되곤 있는데 난 사외이사로 나와서 만화가 본업으로 복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풍은 매주 월요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 중이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월매출 10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월매출 10억, 미니홈피 인기가 대단했지"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월매출 10억, 캐릭터가 정말 인기였는데"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월매출 10억, 엄청나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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