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배우 조혜정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오디션 고충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혜정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아빠 조재현과 한강 나들이에 나섰다.
당시 조혜정은 "오디션에 계속 떨어지고 우울할 때 연재가 나를 한강에 데려와줬다"며 "이후에도 계속 한강이 생각나서 힘들 때마다 찾았다"고 밝혔다.
이어 "연재가 러시아에 가고 하면 우울해도 위로해줄 사람이 없어서 힘들지만 한강에 오면 괜찮다"고 말했다.
이에 조재현은 "나도 처음부터 배우로서 길이 잘 풀렸던 것은 아니다. 나도 한 번은 하도 캐스팅이 안되서 과일 들고 감독님께 새벽 1시에 찾아갔다. 그런데 결국 문전박대 당했다"며 "그래서 너희 엄마한테 차에 과일바구니 있다고 했더니 엄마가 엉엉울더라. 나도 처음부터 잘됐던 것은 아니다"라며 딸 조혜정을 위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조재현 조혜정 부녀가 박철민과 함께 막걸리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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