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원빈의 과거 망언이 뒤늦게 화제다.
지난 2010년 7월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 제작발표회에서 원빈은 "사람들의 생각과 달리 내게도 콤플렉스가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콤플렉스가 있지만 그게 뭔지 말할 수는 없다. 비밀이다"라며 "이번 영화에서 남성성을 강조해야 되는데 잘 어필이 안 된 것 같아서 살을 찌웠다"고 털어놨다.
이날 원빈은 "액션신이 많아 많이 다쳤다. 호흡이 어렵더라. 조금만 실수해도 얼굴과 몸이 다칠 수 있어 늘 긴장했다. 심지어 '이대로 죽을 수 있겠구나' 하는 순간들도 있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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