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박진영, 과거 마약설 휘말려 "어머니가 펑펑 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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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박진영, 과거 마약설 휘말려 "어머니가 펑펑 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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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박진영 마약설 재조명

▲ '식스틴' 박진영 마약설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캡처)

'식스틴' 박진영을 둘러싼 과거 풍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박진영이 마약설에 대해 해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진영은 "어느 날 어머니께서 갑자기 펑펑 우시더라"라며 운을 뗐다.

이어 "어머니께서 대뜸 내게 '너 마약하지?'라고 물으셨다. 세면대 위에 놓은 비염 치료용 주사기를 보시고 내가 마약을 하는 줄 오해하셨다"고 고백했다.

또한 "나는 음악이 너무 좋다. 그래서 마약이 필요 없다"며 마약설을 강력 부인했다.

한편 Mnet '식스틴'은 JYP 차세대 걸그룹 후보생 7명과 그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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