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 김동완이 사생팬 사진 게재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사생팬을 언급한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김동완은 지난 2012년 3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팬한테 뜨거운 물을 뿌린 적이 있다고 하는데 진짜냐"는 질문에 "뜨거운 물이 아니라 찬물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숙소 앞에 있는 사생팬들에게 한 여름에 호스로 물을 뿌렸었다. 팬들이 꽃으로 보였다"며 "내가 물을 뿌리면 팬들은 '너 보러 온 거 아니다'라고 하더라. 그래서 살짝 욱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사생팬들이 화장실도 몰래 쓰고 빨래도 훔쳐 가더라. 대책이 없어 자주 이사를 다녔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동완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생팬 사진 게재와 관련해 공식 사과문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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