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3사 총동문회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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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3사 총동문회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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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불안감이 만연한 현실에서 안보단체로서의 역할 강조

▲ 육군3사관학교 주최 한마음체육대회장에서 육동일 교수가 안보단체회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뉴스타운

2015.5.16(토)11시부터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제23회 "동문 사랑나무 가꾸기"란 화두로 3사 총동문회 한마음 체육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육군3사관학교 대전. 세종. 충남 총둥문회 이기홍(13기)회장은 "신록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계절인 5월에 대전. 세종, 충남에 거주하는 3천여 동문들의 화합을 다지는 제23회 동문 체육대회를 갖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현재 동문여러분들의 적극적이며 헌신적인 노력으로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안보단체로 성장해 왔다"고 동문들에게 인사를 했다. 이어서 그는  "현재의 안보상황을 직시할 때 안보불안감이 만연해 있는 현실에서 안보단체로서의 역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 이재부 사무총장 기수인 22기회원들과 함께 ⓒ뉴스타운

한편 육군3사관학교 총동문회(회장 강성용)는 ‘창립 반백년역사에 걸 맞는 위상제고’를 위해 동문회관건립과 통일안보한마당 대축제 등을 계획하고 있어 국가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단체로 거듭날 전망이다. 육군3사관학교는 지난 1968년 창립돼 2018년이면 창립 50주년이 된다. 현재 53개기 수 4만7천여명의 장교가 배출되었고 장군만도 160여명이 배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육동일(충남대학교 교수)대륙산악회 회장이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국방위원회 고문자격으로 행사장을 방문,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이기홍 국방위원회위원장과 함께 각 기수천막을 돌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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