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소신 발언 "학업 포기 후회 안 돼, 가수 생활에 대학 타이틀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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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소신 발언 "학업 포기 후회 안 돼, 가수 생활에 대학 타이틀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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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대학 포기 소신 발언

▲ '보아 대학 포기 소신 발언' (사진: KBS '승승장구')

가수 보아의 과거 소신 발언이 새삼 화제다.

보아는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 출연해 대학 진학 포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당시 보안은 "학업을 포기한 걸 후회하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솔직히 말하면 후회가 안 된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보아는 "학교는 못 갔지만 그것만큼 값진 커리어가 쌓였다"라며 "대학을 갈까 생각도 해봤지만 유령 학생이 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보아는 "내 가수 생활에 대학 타이틀이 필요한지 생각했을 때 그렇지도 않았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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