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7회 용대리 황태 축제”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인제군 북면 용대삼거리 행사장에서 화려한 축제의 장을 올린다.
황태와 자연의 조화로운 향연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공연행사, 황태요리 시식코너, 문화이벤트, 부대행사 등 8개분야 34개종목의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을 계획이다.
특히 금년 황태축제에서는 축제기간동안 매일 점심 황태국 무료 시식행사가 진행되어 맛있는 선물, 인제군 5대명품 황태에 대한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작은 산골마을 용대리에서 소박하면서도 시골장터 정취가 넘쳐나는 볼거리, 놀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나가면서 해를 거듭할수록 전국적인 특산물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황태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이번 축제는 관광객의 눈높이에서 황태에 대한 자긍심을 바탕으로 체험 위주의 행사로 준비하고, 황태축제장 방문시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6일부터는 전국 최상의 청정산나물 축제 진동계곡 산나물축제가 인제군 기린면 진동계곡마을 농촌체험학교에서 이틀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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